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페이스북 more

문중원 경마기수 죽음의 문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설전 촉구 기자회견

 


0122곽소나무.jpg

< 사진제공 : 공공운수노조 곽소나무님>



122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개최한 문중원 기수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설 전 해결 촉구 시민사회 기자회견에 허영구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55일 차가운 냉동고에,

문재인대통령 당장 문제해결에 나서야 합니다!



photo_2020-01-21_21-58-47.jpg  

<121일 경마기수 문중원 시민대책위 오체투지행진단이 주최한 설전 장례를 치러야 합니다.' 긴급 기자회견>


회원활동
2020.01.21 14:12

운영위원회 수련회와 시무식

조회 수 6
운영위원회 수련회와 시무식


11819일까지 평등노동자회 운영위원회 수련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첫 번째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노동자역사 한내에 방문해 노동자운동의 역사적 자료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jpg 2.jpg

 

이후 대성리에 있는 숙소로 이동해 2020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했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2월에 있는 회원 총회 일정과 안건을 확정했습니다.


3.jpg

 

 

12일 일정이라서 여유 있게 새벽까지 뒤풀이를 이어가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이 오고갔습니다.


photo_2020-01-18_20-59-56.jpg  

4.jpg  

운영위원 수련회이 마지막 순서로 마석 모란공원에서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1월이 한참지난 후에 시무식을 진행하게 되었지만 처음으로 전국에서 모인 운영위원들과 2020년 평등노동자회 활동을 결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5.jpg 6.jpg 7.jpg

 


새로운 상상력, 기본소득당 창당을 축하드립니다

 


photo_2020-01-19_16-31-12.jpg




기본소득당 중앙당 창당대회를 축하드립니다. 사실 저는 짧은 기간에 17천명에 달하는 많은 분들이 기본소득당에 가입하고 창당할 수 있으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제 상상력은 19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에 민주노총을 만들고 지금까지 활동해 오고 있는 상상력에 머물러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33년 전에 노동조합을 만들고 지금까지 활동해 왔습니다. 1990122일 역사적인 민주노조, 전노협이 창립한지 30년이 됐습니다. 1995년 민주노총을 창립한 지도 25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2014년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 후보였을 때 최저임금 1만원기본소득을 공약으로 내건 바가 있습니다.

 

당시 민주노총 조합원이 60여만명 됐는데 대부분 무슨 소리인가 하면서 의아해 했습니다. 지금 민주노총 조합원수가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1987년 민주노조, 1990년 전노협, 1995년 민주노총을 만들 때는 불법노조였습니다. 법적으로는 정확하게 법외노조였죠. 창립대회장을 공권력이 에워싸거나, 공권력이 투입되는 상황에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세상을 바꾸겠다는 상상을 했는데 그 때 상상력에 머무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기본소득이라는 새로운 상상력으로 당을 창당하게 됐습니다. 배제된 사람들과 함께 하는 평등노동자회가 불평등한 사회를 평등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토대 위에 비정규직노동자, 청년 알바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최근 준비하고 있는 노년알바노동자 조직화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의 상상력을 결합해서 기본소득당과 함께 힘차게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당을 축하드립니다.

 

평등노동자회 대표 허영구

 

(기본소득당 중앙당 창당대회, 여성플라자, 2019.1.19..오후 3)


연대활동
2020.01.20 18:02

나쁜 나라

조회 수 12

나쁜 나라

문중원 열사를 살려내라!


photo_2020-01-20_22-16-39.jpg

오체투지 200120.jpg

<사진 제공 : 문중원 열사시민대책위, 공공운수노조 곽소나무 동지>

 

오체투지 첫날부터 함께 해야 하는데 이러저런 일정으로 4일차에 오게 되어 죄송합니다. 많은 동지들이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이렇게라도 함께 해야 하는 현실에 대해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파하고만 있을 수는 없고 싸워야 하고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 제가 요즈음 산에 갈 때마다 문중원 열사 관련 내용을 인증샷으로 찍어 올립니다. 인왕산에서 청와대를 바라보며 인증샷을 찍어 올렸습니다.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마음을 모으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복수를 해야 한다는 심정입니다. 마사회법을 바꾸고, 마사회를 개혁하는 게 아니라 마사회를 해체시켜야 한다는 마음입니다.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가고, 가정의 행복을 파탄내는 잘못된 조직, 잘못된 구조, 잘못된 사회를 바꿔내기 위해 열심히 투쟁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서울역까지 힘차게 배밀이 투쟁을 해 나갑시다.

 

 

 

(문중원 열사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배밀이<오체투지>, 2020.1.20., 오후 일정)


연대활동
2020.01.15 16:54

한국마사회 업무방해 고발 기자회견

조회 수 12

문종원 열사를 죽음으로 몰고 간 마사대부심사 부정! 

한국마사회 업무방해 고발 기자회견


photo_2020-01-15_14-01-44.jpg


2020115() 오후 1시 대검찰청 앞에서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가 주최한 한국마사회 업무방해 고발 기자회견에 참가했습니다.

 

문중원 열사의 유서에서 폭로한 한국마사회의 대표적인 부조리중 하나는 마사회 직원과의 친분에 따라 마사를 대부해 주는 현실이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해당사안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지만 40여일이 지나도록 아무런 진척이 없습니다.

 

이미 한국마사회-마주-조교사-기수(마필관리사)라는 다단계 구조의 정점에 있는 한국마사회의 갑질과 부정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유족과 시민대책위는 기자회견이 끝난 후 한국마사회 회장인 김낙순 등과 마사회직원 해당 마사대부심사 내부위원을 포함한 12인을 고 문중원 기수 관련 마사대부심사 업무에 대한 위계에 의한 방해로 고소·고발했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