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페이스북 more

소식지
2021.09.04 13:17

월간 평등노동자회 <2021. 8월>

조회 수 283

제목배너-001.jpg

공동대표 칼럼.jpg


공동대표 박상욱

 박상욱.jpg

이번 소식지부터 회원 동지들과 나눌 글을 쓰기로 하고 무슨 얘길 할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달력을 보며 벌써 9월임을 깨닫습니다. 일년의 2/3가 지났음을 느끼다 달력에 표시된 추석 연휴를 보며 벌써 추석이 다가왔구나 싶습니다. 추석, 추석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2005년 정도로 기억합니다. 추석 즈음이었습니다. 당시 이주노동자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또렷이 기억나는 만평이 있습니다. 한 컷의 그림에 둥근 달이 떠있고 열차가 지나가는데 언덕 위에 한명의 이주노동자가 쭈그리고 앉아 울고 있는 그림입니다. 그림을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시 현장조직의 정책을 맡고 있었기에 추석 즈음에 나갈 홍보물에 그 만평을 올렸습니다. 조합원들에게 추석에 더 힘든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마음을 가져주십사 하는 글귀도 포함해서였습니다. 현장조직과 조합원들이 그 홍보물을 보며 어떤 생각을 가졌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후 행보들을 보면 제가 원했던 것과는 다른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당시의 만평에서 등장인물을 돌봄노동자나 배달라이더로 바꾸면 바로 2021년 현재로 돌아옵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오히려 노동자들의 상황은 더 어려워진 듯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라이더 조직화와 노년알바 조직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회원동지들 각자가 선 자리에서 라이더 및 노년알바 조직화에 힘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얼마 안 남은 추석까지 모두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모두에게 평등한 추석 되시길 기원합니다!

 

중앙사무처 소식.jpg


 8월 정책토론회 라이더· 노년노동자 운동의 실태와 전망개최


8월 정책토론회는 2021년 평등노동자회의 주요사업인 불안정노동자 조직화 활동지원 사업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라이더와 노년노동자 운동의 실태와 전망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824() 19시에 온라인 토론으로 진행한 이번 토론회는 평등노동자회 구교현 공동대표가 819일부터 823일까지 진행한 회원 설문조사 결과발표, 라이더유니온 박정훈 위원장이 라이더유니온 운동의 실태와 전망을 노년알바노조() 허영구 공동위원장이 노년알바노조() 운동의 실태와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라이더유니온은 201951일 정식출범한 한국 최초의 배달 노동자 노조로 최근 민주노총서비스연맹과 공동교섭단 구성해 쿠팡과 교섭을 진행 중이고, (가칭)라이더법 제정 요구하는 운동 전개 하고 있습니다.

노년알바노조()2021429일 발족했고, 현재 회원 가입 사업과 구술 작업 교양 문화 강좌와 노년 실태조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토론회 자료 바로가기


4.jpg

3.jpg

2.jpg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대응


823일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가 ‘2021110만 총파업 결의의 건단일 안건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총파업 투쟁의 주요한 쟁취목표는 세 가지로 집약해비정규직 철폐, 노동법 전면개정/ 정의로운 산업전환, 일자리 국가보장/ 주택·교육·의료·돌봄 공공성 강화입니다.

평등노동자회는 총파업을 지지하며, 총파업 핵심쟁취 목표를 모든 노동법 내 5인미만 제외 조항 전면폐지로 하고, 대의원대회에 상정한 세 가지 쟁취목표를 총파업 공동목표로 하는 내용의 수정동의안을 발의 했습니다.

 

수정동의안 발의의 이유는 여러 현안을 관통하며 사회적 반향이 가장 크게 일어날 수 있는 의제를 전략적으로 선정해 힘을 집중하는 총파업의 전략이 필요하고, 그 의제가 바로 노동법을 아무리 바꿔도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없는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쟁취하는 것이었습니다.

 

평등노동자회는 7월과 8월에 웹자보 제작, 매일노동뉴스 기고 등 수정동의을 알리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개최한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 수정동의안을 제출했으나 상정되지 못했고, 원안이 통과 되었습니다.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힘든 온라인 회의의 한계가 있었지만, 수정동의안 상정을 위한 세부적인 준비가 부족했다는 평가와 함께 이후 민주노총과 각급 산별 회의에 평등노동자회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 '5인미만 차별철폐'를 민주노총 10월 총파업 1번 요구로 대의원 동지들에게 제안합니다.

바로 가기

 

[민주노총 10월 총파업] ‘5명 미만 사업장 차별철폐1번 요구로 (매일노동뉴스 기고)

바로가기

 

8·9월 평등노동자회 논평· 성명


가수 백자의 나이스쥴리에 대한 평등노동자회의 비판성명

성명 바로가기

 

 코로나 방역 공공의료인력 즉각 확충하라!

9.2 보건의료 산별파업을 지지하며

논평 바로가기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

논평 바로가기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자회사 거부 투쟁을 지지한다!

논평 바로가기



회원 소개-001.jpg


서울지역 강민형 회원을 소개합니다. 인터뷰는 평등노동자회 구교현 공동대표가 진행했습니다.


강민형.jpg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저는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했습니다. 2012년부터 미국으로 유학을 다녀왔고요. 올해 박사마치고 연세대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과거 논문 쓰는 기간 현지조사를 했었고, 울산·광주·인천 등에서 평등노회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제 연구의 주제는 한국 금속산업에서의 비정규불안정노동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한국의 많은 연구자들은 정규직노조를 귀족노조로 쉽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저는 누가 불안정노동자를 위해 싸웠는지, 노동귀족으로만 보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국이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이후 노동이 분할됐고, 그 과정에 정규직은 자기이익 지키기를 선택한 것은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적인 귀족노조로 불리는) 현대차에서 전투적인 비정규직 운동이 가능했던 이유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불문하고) 현장과 지역의 헌신적인 활동가들이 사업장 내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조직하고 이를 통해 정규직 노조와 사측의 타협과 양보를 얻어냈기 때문입니다. 48년이나 87년과 같은 격변의 시기는 자주 오지 않습니다. 그런 시대에 대한 향수만으로 현재를 바라보면 운동을 폄훼하는 경향이 생기게 됩니다. 저는 어려운 조건에도 투쟁해 온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로부터 노동운동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등노회에서는 어떤 역할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저는 현장노동자들, 활동가들과 만나서 얘기하고 어떻게 살고 활동하는지 얘기하는 것을 해 보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허영구위원장님과 함께 노년알바노조 구술기록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러 인터뷰를 모아서 르포 성격의 책을 함께 내는 것도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배달노동자들도 스스로 글 쓰는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하기도 합니다. 교육사업도 좋고요.

 

앞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회원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고.jpg


 평등노동자회 재정사업

평등노동자회에서 비정규불안정 노동자 조직화 사업을 위한재정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물품보기

 

온라인 주문 : https://bit.ly/불안정노동조직사업후원

 




  • 평등노동자회 2021.09.04 16:19
    강민형 회원님 반갑습니다.
    녹취자료 아직 정리를 못했네요.

    9월 중으로는 정리하고 2차 인터뷰 가야죠.


소식지
2021.08.04 15:26

월간 평등노동자회 <2021.7월 >

조회 수 181

제목 배너-001.jpg

중앙소식.png


 ‘노년노동자 복지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개최

78()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노년알바노조준비위원회와 평등노동자회 공동주최로 노년노동자 복지 실태조사 결과 발표기자회견을 개최 했습니다.

노년알바노조준비위원회와 평등노동자회는 지난 5~6월에 걸쳐 65세 이상 노인들의 노후복지라 할 수 있는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수급실태를 조사했고, 41명의 청소(해고 또는 건강상 이유로 무직 포함경비 노동자들이 조사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재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노인 하위 70%가 받고 있고, ‘기초연금 연계감액기준에 의거 국민연금(45만원 이상), 소득, 재산(부동산. 금융)에 따라 삭감하고 있습니다.

노년알바노조()와 평등노동자회는 국민연금은 가입연도, 기간, 보험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기초연금은 현재의 무상급식이나 아동수당처럼 차등 없이 보편적으로 지급해야 하고, ‘기초연금 연계감액기준을 즉각 폐지, 2022년부터 현행 65세 이상 노인 하위 70% 지급기준을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photo_2021-07-13_14-59-41.jpg


20214차 운영위원회 개최

평등노동자회 20214차 운영위원회가 7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논의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정양현 회원 (청년사업 담당) 운영위원으로 인준

-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노년알바노조 사업/ 하반기 워크샵/ 2022년 부문위원회 건설을 목표로 2021년 산별 회원모임 추진, 정기적인 산별 동향 및 사업장 보고 추진/ 일상사업으로 정책 토론회와 웹소식지 발간)

- 민주노총 임시대대 수정 동의안 성안 계획

 

차기 운영위는 102일 토요일에 개최합니다. 7월 17일 운영위.jpg


7월 정책토론회 민주노총의 산별노조 건설과정과 쟁점개최 

 

727() 19시에 민주노총의 산별노조 건설과정과 쟁점을 주제로 온라인 7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721일부터 723일까지 진행한 회원 설문 결과를 발표하고, 민주노총의 산별노조 건설과정과 쟁점을 정책위원장이 발제했습니다.

그리고 공공(윤남용 공동대표), 금속 (박상욱 공동대표), 사무 (김덕종 공동대표)가 각 산별의 현황과 과제를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토론회 자료 바로가기

 7월 27일 정책토론회.jpg

정책토론회 2.jpg


 7월 평등노동자회 논평 등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에 논의를 요청합니다.’

바로 가기

 

헌법정신을 위배하는 모든 법률을 폐기하라!’ - 제헌절 73주년을 맞아

논평 바로가기

 

지역 소식-1.jpg


광주  서정민 박사 11주기 추모행사개최

 

715일 광주 YMCA에서 2010년 대학사회 내 강사들의 처우문제 · 논문대필 · 교수임용 비리 등에 대해 폭로하는 유서를 남겼던 서정민 박사를 추모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강사법을 만드는 계기가 됐던 서정민 박사의 죽음이었지만 지역에서 그 흐름을 지속적으로 만드는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평등노동자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단체들과 함께 2017년부터 추모행사를 같이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 행사는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전국강사노조’, ‘전국대학원생노조’, ‘광주교육연구소’, ‘민교협’, ‘평등노동자회 광주가 함께 했습니다.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1부는 김동애, 김영곤 부부의 천막농성 등을 다룬 다큐멘터리 길위의 시간상영을 2부는 전국대학원생노조 강태경 정책위원장의 발제를 통해 강사 및 대학원생들의 현실에 대한 집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서정민 이후 11, 강사법 시행 이후에도 대학교육의 가장 낮은 자리를 차지하는 강사 및 대학원생들의 어려움은 여전했습니다. 특히 학령인구의 감소 등을 이유로 대학의 구조조정은 더 낮은 자리를 차지하는 교육노동자들에게 칼 끝을 겨누고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 이후에도 광주는 강사 및 대학원생들과 함께 대학사회를 바꾸는 길에 가장 선두에 서 있겠습니다!

 광주.jpg

광주-1.jpg


제주위원회 ‘20214차 운영위 회의 및 사무국 회의진행

 

726일에 제주위원회 20214차 운영위 및 사무국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위원회 하반기 사업으로 제주지역 노년노동 실태조사를 진행하기로 하고, 이후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과 노년알바노조()노년 노동 구술기록집으로 제주 북콘서트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최저임금 관련 사업으로 1)최저임금 미만에 놓여 있는 노동자들의 최저임금 권리 쟁취 투쟁과 2)최저임금과 대비되는 대기업 임원의 고액임금을 제한하는 제도를 요구하는 선전 사업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미조직 노동자 조직사업과 관련해서는 제주지역 렌터카 노동자 조직사업을 적극 벌여 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주위원회 차원의 평등노동자회 굿즈(쿨맥스 티셔츠)를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수정.jpg

 

회원 소개-1.jpg

 

충북지역의 권임경 · 신창숙 회원을 소개합니다. 인터뷰는 윤남용 평등노동자회 공동대표가 진행했습니다.

 

회원소개 수정.jpg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권임경)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장애인활동지원지부에서 다사리분회 분회장을 맡고 있는 권임경이라 합니다.

(신창숙) 권임경 분회장과 함께 일하고 있는 사무국장 신창숙입니다.

 

평등노동자회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권임경/신창숙 ) 윤남용 지부장한테 권유를 받은 것도 있고요, 무엇보다 지금은 하늘에 계신 윤희왕 초대 분회장도 노동자회 회원으로 활동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궁금하긴 했었습니다. 민주노총 직선1기 선거 때 노동자회에서 출마한 후보자 선거운동을 했었고, 좀 더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들과 함께하려는 모습에 가입했어요.

 

장애인활동지원지부에 대해 소개와 함께 노동조합을 하게 된 계기도 이야기해 주세요.

 (권임경) 장애인활동지원지부는 장애인 옆에서 일상생활을 지원해주는 일을 하는 활동지원사와 기관의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조합입니다. 활동지원사 일은 남편이 버스노동자로 일을 하고 있고 아이들은 커 가는데 학원비라도 벌어볼까 해서 시작했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 생각한 것 이상으로 매우 열악한 직업이더라구요. 이용자 맘에 들지 않으면 수시로 계약해지를 당해야 하고 임금도 너무 열악합니다. 그래서 노동조합 간부로 시작해서 현재는 분회장까지 맡고 있습니다.

 (신창숙) 저는 장애인 복지를 위해 일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천직일 정도로 하루하루 만족하며 일하고 있어요. 물론, 분회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낮은 임금과 불안한 고용관계, 감정노동 등의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것을 노동조합을 통해 바꿔보고 싶어요. 그래서 노동조합 간부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평등노동자회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권임경/신창숙) 평등노동자회가 배제된 사람들과 함께하는 단체라고 들었어요. 장애인활동지원사 같은 비정규직이면서도 열악한 노동조건에서 일하는 많은 노동자들의 벗이 되었으면 합니다. 라이더유니온이나 노년알바노조 활동도 지원한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한 활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지부도 조만간 큰 투쟁을 준비해야 할 거 같습니다. 투쟁할 때 손 내밀 테니 손 꼭 잡아주시고 함께 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로나, 폭염에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합시다~!



평등노동자회 20214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알려드립니다.

 

4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수정1.jpg

<평등노동자회 20214차 운영위원회 결과 >

 

 

- 일시 : 2021. 7. 17. () 14:00

- 장소 : 온라인 회의

- 성원 : 총 성원 14명 중 11명 참석

공동대표단 (구교현, 김덕종, 박상욱, 윤남용), 경기(김완수), 대구경북(조창수), 부산(김준우), 서울(최석주), 울산(유진기), 인천(신현창), 전남(최승민), 정책위원장(허영구), 조직국장(인미숙)

정양현(청년사업 담당) : 4차 운영위원회에서 인준

- 참석 : 공동대표단(구교현, 김덕종, 박상욱), 경기, 부산, 서울, 울산, 인천, 정책위원장, 조직국장, 정양현 (11)

- 불참 : 공동대표단(윤남용), 대구경북, 전남 (3)

- 참관 : 이대근 회원

 

< 안건 1. 운영위원 인준 건 >

결과 : 정양현 (청년사업 담당) 운영위원으로 인준

 

< 안건 2.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건 >

결과

조직사업 중 산별(공공 ·금속 ·사무)조직화 계획을 2021년에는 산별 모임(회원간 소통체계)을 추진하고, 2022년에는 부문위 건설을 목표로 한다.

정기적인 산별 동향 및 사업장 보고 추진. 상집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기타 안건 : 민주노총 임시대대 대응>

결과 : 민주노총 임시대대 수정동의안 발의 성안을 작성해 운영위원 텔방에서 논의한다. 웹자보(입장문)는 최대한 공유한다.

  

[보고]

 

< 보고 1. 회의결과 보고 >

1-1. 20213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 보고 2. 중앙 보고 >

2-1. 활동 보고 (2020.5.12. 7.13)

2-2. 대표단 활동 보고

2-3. 사업보고

2-4. 조직 보고 (2021.7.13. 기준)

2-5. 결산 보고 (5·6)

 

< 보고3. 지역 활동 보고>

 

 

공지 : 정책토론회 민주노총의 산별노조 건설과정과 쟁점

- 일시 : 727() 19

 

차기 회의 : 102() 14, 장소 추후 공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 Next
/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