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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인천회원과 만나는 날입니다. 

한달전부터 공지했건만, 이래저래 연말분위기에 여러사정들이 겹치면서 많이 모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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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천에 가면 그들이 있습니다. 

회원, 회원의 가족, 회원이었던 사람들 등등등 

인천은 늘 분위기가 좋죠? 


늦게 온 민경철 회원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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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분위기 한번 보시죠.




매일 6명이 산업재해로 죽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가난과 경쟁에 밀려 자살하고 있습니다.


법은 멀리 있고 정의는 실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개인의 실수와 일탈, 낙오로 취급됩니다. 


이재용구속이 이 모든 것을 해결할수는 없겠지만, 출발은 될수 있습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것이 나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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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천안, 


거리가 멀지 않은데다가 기차도 상대적으로 많아서 귀가길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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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인곳은 회원이 계신 노무법인 '참터'였습니다. 


늘 똑같은 모습으로 서로 변하지 않게 견제? 하면서 활동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photo_2019-12-03_16-20-37.jpg


  


오늘은 철도노조가 파업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다행히 울산 가는 기차표가 있었습니다.

노동자들은 파업을 하는데 기차를 이용한다는게 조금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분주하게 울산에 내려가서 제일 먼저 들린 곳은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들의 투쟁현장이었습니다. 


벌써 6년이 흘렀지만 아무것도 변한것은 없고, 시간만 흘렀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만큼 의지는 더욱더 단단해 지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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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자 지부장님을 오랫만에 보니 너무 반갑고,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병존했습니다.


아무튼 지부장님과 사진 한컷과 평등노동자회에서 준비한 미약한 투쟁기금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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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올라와야 할 기차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바로 울산회원들은 식당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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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선거철이라서 그런지, 많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김순자 지부장님발언과 울산회원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모임 시작전부터 한명한명 모이더니 오랫만에 서울회원들이 뭉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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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노조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대체적으로 노동조합이야기를 하면서 회의전 시간을 화기애애하게 보냈습니다.


회의에서 안건을 논의하고 마지막으로 의견이 나온 것은 


홍콩시민들의 투쟁에 관련한 것이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토론을 했는데요, 여러의견들이 나왔고, 입장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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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입장이 어떻게 정리되었냐구요? 저희 홈페이지 성명과 논평이라는 페이지에 가셔서 찾아보시면 됩니다.


서울회원들의 분위기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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